꼴랑 2회차인데 가호 풀강해놔도 적 몹들 체급 조금만 높아지면 영혼의 맞다이 해야되고 npc형 적들 피통은 미야자키 대가리털 빠진횟수X어릴때 애비한테 가죽벨트로 쳐맞은 횟수 곱해서 설정해놓은거 같고
특히 문리델 씨발년은 대체 뭐하는년이냐? 안그래도 븅신같은 ^인풋감지^ 또 또 또 쳐넣어놧는데 스펙까지 지랄이니까 그냥 게임에서 똥내밖에 안남
엘들크오면서 성능 챙기는게 사실상 강제되고 선택지가 매우 좁아졋는데 난 솔직히 이거 반쯤 실패작이라고봄 적들이 이따위로 강해야하는 이유가 뭔지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고 해야하나 그냥 닼3 고리시티때처럼 해 씨발 프롬새끼들아
신기하게 이유는 몰라도 엘든링 하면할수록 자꾸 닼3을 키게됨 특히 씨발 dlc에서 할맛이 실시간으로 미야자키 머리털마냥 빠져나감
그리고 맵이랑 지도위치, 가호 파밍 아이디어 낸 새끼 앞으로 제발 개발에서 참여 안하고 그냥 사무실에서 시다바리나 했으면 좋겠다 재앙이라는 단어밖에 할말이 없다
미야자키 사형
이 새끼 틀린말이 하나없네...
비겁하게 팩트로 승부하지말고 정정당당하게 날조로 승부하자
안그래도 본작도 난이도 조절 실패 소리 듣는데 dlc는 한술 더 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