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들도 아 이건 ㅈ된거같다 싶어서 런칠 수준인데 의외로 케일리드 땅에 병사들이랑 사리아 도시에 주민들 등 많단말이지
그때 전장에서 피했었으려나
잘 보면 대부분 엘든링 깨진 바람에 제정신 아님
그런가 의외로 자세히 보면 다들 에오니아에 영향 크게 받았으려나
상당수는 폭심지에서 증발하거나 피폭당해 죽었을거같음 에오니아 늪 있었던 곳에 있는 현자도시의 폐허 ← 적어도 여기는 사람사는 도시였을 것이 확실함..
ㄹㅇ
폭심지는 기사단 끼리 붙은 전쟁터라 에오니아 터지기 전에 이미 비어있었겠지. 라단 쪽 마술사로 참전했거나
소개령 내려도 꼭 남아있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전쟁 전에 대피령떨어진 정도가 아니라 이미 전쟁 다 치르고 난 뒤에 둘이서 또 한판 붙고 마지막에 터진거잖슴. 그냥 에오니아 전에도 거긴 폐허만 남아있는게 당연한 위치임
아 생각해보니 말레니아가 마지막에 하다하다 안되니까 에오니아 터트린거였구나 그걸 너무 오래 잊고 있었음 네말이 맞다
사실 진짜로 폭심지에 있었어도 말레 방구에 죄다 뒤졌겠지..
맨땅에 에오니아 쓴게 아니라 전쟁 막바지에 끝내기로 쓴 거라 거기에 기사급 실력자말고 남아있을 놈들은 없음
아 하긴 이후에 들어온 놈들은 에오니아 부패 잠식 끝나고 들어왔으려나 글고보니 케일리드엔 정상인 몹이 없던데
케일리드는 원래도 사리아포함한 라단세력 빼면 개라노 까마귀 비룡 용찬사냥꾼들이 지배하던 땅이라
잘 보면 대부분 엘든링 깨진 바람에 제정신 아님
그런가 의외로 자세히 보면 다들 에오니아에 영향 크게 받았으려나
상당수는 폭심지에서 증발하거나 피폭당해 죽었을거같음 에오니아 늪 있었던 곳에 있는 현자도시의 폐허 ← 적어도 여기는 사람사는 도시였을 것이 확실함..
ㄹㅇ
폭심지는 기사단 끼리 붙은 전쟁터라 에오니아 터지기 전에 이미 비어있었겠지. 라단 쪽 마술사로 참전했거나
소개령 내려도 꼭 남아있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전쟁 전에 대피령떨어진 정도가 아니라 이미 전쟁 다 치르고 난 뒤에 둘이서 또 한판 붙고 마지막에 터진거잖슴. 그냥 에오니아 전에도 거긴 폐허만 남아있는게 당연한 위치임
아 생각해보니 말레니아가 마지막에 하다하다 안되니까 에오니아 터트린거였구나 그걸 너무 오래 잊고 있었음 네말이 맞다
사실 진짜로 폭심지에 있었어도 말레 방구에 죄다 뒤졌겠지..
맨땅에 에오니아 쓴게 아니라 전쟁 막바지에 끝내기로 쓴 거라 거기에 기사급 실력자말고 남아있을 놈들은 없음
아 하긴 이후에 들어온 놈들은 에오니아 부패 잠식 끝나고 들어왔으려나 글고보니 케일리드엔 정상인 몹이 없던데
케일리드는 원래도 사리아포함한 라단세력 빼면 개라노 까마귀 비룡 용찬사냥꾼들이 지배하던 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