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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다크소울


3편 해보니까 거의 등장만 안할 뿐 불의 시대의 끝의 끝 구간 마저도 불사병 안걸린 정상인이  꽤 살고있음.


얘네 주변에 한놈만 불사자가 나와도 언제 미쳐버려서

칼부림 할지 모르는 공포가 장난 아닐듯. 심지어 죽지도 않고 계속

칼들고 쫒아옴. 키우던 개도 어느순간 휙 돌아서 엄니 드러내면 쫒아옴 지치지도 않음.

진심 개무서울듯.


2위 세키로


배경이 그냥 과거 일본이고 거기에 판타지 요소가 들어간 거지만

징그러운 벌레들이 우글거리고

전쟁으로 나라가 소란스럽고 나름 무서울듯.

원망 쌓이면 도깨비 되는 설정도 있었던가 그렇고.


3위 블러드본


처음할때 개무서웠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무서울게 없음.

어차피 이 세계엔 인간은 없었고 다들 사람 가죽을 쓴 야수였던걸

생각해보면 그냥 다 같이 사이좋게 본모습으로 돌아가서 살면

될것같음. 보니까 야수끼리는 물론 야수병 걸린 사람이랑

야수랑 사이좋게 잘 다니더만.

이게 그 모여봐요 야수의 숲? 뭐 그런느낌 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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