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컨셉이 꿈을 위해 모든걸 버리는 가장 두려운 반신인데 라단만 안버리니 근친게이 이미지가 포스를 갉아먹음

반대로 말하면 라단까지 버릴 경우 오히려 참된 씹새끼같은 면모가 생겨서 호감이 될 확률이 높음.

삧 죽일때마다 상냥한 세계를 위해서 같은 말 중얼거리면 갤주자리 까지 넘볼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