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가 병신인가? 메티르 미켈라단 빼면 다 괜찮음
쓸데없는 단석이 많은가? 본편에서부터 좋은걸로 위장한 템 많이 있었음
맵 길을 꼬아뒀는가? 웬만한 맵들 입구 2개정도는 있고 본편에도 깊은뿌리밑바닥같이 입장하기 더럽게 귀찮은 곳은 많음
가호가 좃같은가? 이 개 씨발
그래도 맵돌다보면 좀 쌓이는 수준에 노가호 코옵같은것도 열리긴 함
신규 무기군에 무기가 몇개 없는가? 그렇다고 다른 무기군을 안내줄수는 없잖어
모든 무기군에 2 3개 정도는 다 줬는데
스토리가 좃박았는가? 미켈라단 게이파티만 없었으면 그 전에 가신단까지도 괜찮았음
결국 이 모든건 미켈라단을 만들려고 했던 미야자키가 문제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도 재탕 안하려고 온지랑 라비리스랑 붉은곰 둘이랑 무명영묘들이랑 열심히 만들었는데
퍼런 거 나오길래 주우니까 ^아르테리아의 잎^ ㅇㅈㄹ인 건 본편부터 있긴 했음
큰 상자 있길래 열었더니 아르테리아
결국 미켈라단이 말아먹은건 부정 못하네
그걸 부정하면 게이지
맵 꼬아뒀다는게 제일 이해 안감
절벽이 너무 많은거 같은 느낌은 있음
진행 루트는 다양화 해야하는데 본편만큼 필드를 넓게 만들수는 없으니 닼소1 틈새의 숲 같은 구성으로 만든듯
븅신 같은거 많긴 한데 돈값 못한다는건 다른 겜에서 호갱 안당해본 순수한 친구들
돈값 못하려면 아리안델 정도는 돼야
ㄹㅇ
타 게임사들 상술에 비하면 괜찮다고 생각함 - dc App
게다가 일단 게임은 할수있음
갠적으로 난 맵은 상하로 루트 숨겨서 비직관적인게 오히려 변칙으로 재미포인트였음
나는 무척 재밌게 즐겼음. 미켈라단이 병신인 거지 베일과 미드라는 존나 멋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