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날라처럼 미켈라가 만든 환상이라거나 시체를 억지로 조종하는 컨셉같은거라면 충분히 나올수 있지않나
라단보다야 직접 미켈라상대하는 느낌날거같고
생각할수록 죽음의 기사로 대리전 시키고 끝낸 건 너무 아쉬움. 적어도 죽음 기사가 추억 보스였으면 덜 아쉬웠을 텐데
사실 억지는 라단이 더 억지긴 함
생각할수록 죽음의 기사로 대리전 시키고 끝낸 건 너무 아쉬움. 적어도 죽음 기사가 추억 보스였으면 덜 아쉬웠을 텐데
사실 억지는 라단이 더 억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