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고드윈 재탄 노렸던건 사실 말레니아가 고드윈 좋아해서 그랬던거임.
반신이라는 신분이면서도 결여된 몸이라 항상 신분이 위험했는데
미켈라는 황금률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리카에게 외면당하고
말레니아는 붉은머리 혐오하는 라다곤한테 외면 당하기에 지켜줄 사람이 없었고
장애 동생들 지켜주는 황금의 고드윈에게 말레니아가 반해버렸음.
친오빠랑 비슷하기도 하고.
동생 말에 껌뻑 죽는 시스콤 미켈라는 말레니아 부탁으로 고드윈의 재탄을 노렸는데 정작 고드윈은 추하게 변해버린거임.
말레니아가 깨달으면 다 때려칠래.. 하면서 붉은 부패 피워버릴까봐 형님 형님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하고 기도했던건데 안먹히니까
어어 좆됐다.. 하고 그림자땅으로 런쳐버린 얘기를 금가면 경이 해줬음.
와 자고 일어났는데 온지혜 된거 같음.
스토리가 딱딱 맞잖아 미야자키십슝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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