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리마 관련 인터뷰 읽어보니깐
필드 오브젝트 상호작용 사운드 (이를테면 나무통 부서지는거나 벽에 칼 팅기는), 갑옷 철컥철컥 거리는 소리 등
사운드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는 내용을 봤었는데
그런 것 뿐만 아니라 패링이나 치명공격 사운드, 새로운 지역 들어갈 때 주와아앙 하는 그 사운드
화톳불 근처 앰비언트 사운드 등
청각적인 요소가 넘모 매력적인듯
사운드트랙은 말할 것도 없고
예전에 리마 관련 인터뷰 읽어보니깐
필드 오브젝트 상호작용 사운드 (이를테면 나무통 부서지는거나 벽에 칼 팅기는), 갑옷 철컥철컥 거리는 소리 등
사운드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는 내용을 봤었는데
그런 것 뿐만 아니라 패링이나 치명공격 사운드, 새로운 지역 들어갈 때 주와아앙 하는 그 사운드
화톳불 근처 앰비언트 사운드 등
청각적인 요소가 넘모 매력적인듯
사운드트랙은 말할 것도 없고
패링 사운드가 쾌감이 ㅈ됨 ㄹㅇ
ㄹㅇ 솔직히 효과음 들을려고 패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