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원탁의 본체인 성관은 로데일에 있었는데
엘밤통 원탁 바깥의 풍경을 보면 금빛이 아님
림그레이브와 비슷하지만 살짝 빛이 바랜 톤의 풀밭이 보인다
원탁 앞 화원인지 아예 다른 장소인진 모르겠는데 꽃에 물주고 있는 정상적인 인형...
굉장히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모습이라 존나이상함...
그리고 이 신탁의 사자들
얘네 왜 레이스 베일 쓰고 있냐
굳이 저 레이스 베일을 씌운 이유가 뭐였을까?
그냥 복붙해도 됐을텐데
저걸 굳이 추가적으로 모델링한 이유가 있을거같은데
인형병사 진짜 어색하네
나도 저거 볼수록 적응안돼
인형 병사 말없는 상인 npc 아닐까 사자들 레이스는 몰랐네 원래 없었으?
ㅇㅇ 본편의 뿌뿌맨들은 레이스베일을 안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