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늑대가 소보다 빠른 속도라 뛰고 달리면 공격 잘 피해지는 것도 있고 패턴 하나하나 보는 맛도 있고 물론 세키로가 코옵 기능이 있었다면, 그래서 오니 코옵을 갔는데 이 새기가 왼팔 내려찍기를 2연으로 쓰고 지랄한다면 둘이 도긴개긴이었겠지만
ㄹㅇ 스캇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잘 만듬
너무너무 하기가 싫어서 날먹의 영역으로 들어간다면 로렌스는 환약 먹고 번개 부싯깃 바른 무궤톱으로 부파 507882번 유발해서 1분컷낼 수 있지만 오니는 기껏해봐야 울보 피리로 2페짜리 보스 만들 수 있는 게 전부라는 차이가 있는 정도
스캇은 아니지
튕겨내기 공방이 안돼서 그렇지 섬세하게 잘 만들기는 했어요 서사나 기믹도 좋고
대다수는 화상이랑 멀리 돌진 후 불장판 패턴 탓
주작 우산 안 쓰면 많이 짜증나긴 해요 2페 개막 그것도 타이밍 빡세고
오니는 낙사라도 시킬 수 있지만, 로렌스는 실력과 회차에 상관없이 언제든 한 두 방에 플레이어를 죽일 수 있다.
끼에엥에엒
100시간 넘었는데 아직 패턴 몰름 - dc App
바부
낙사 안시키고 오니 부랄 만지작거리는게 더 바부라고 생각해요 - dc App
난 원망의 오니 재밌었는데 정석적인 대형보스 느낌이라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