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빛눈의 여왕을 이기지 못하고 진 세계인거지...
밤빛눈의 여왕은 거인과 같은 다른 기타세력과 함께 침략자 느낌인 엘든링을 어느정도 격퇴하였고, 이에 맞서 엘든링은 토착힘인 도가니를 사용하여 이에 맞선 그림인거임.

그러나 엘든링은 본작과는 다르게 패배하여 일부 지역만 점령하고 있는 상태고, 밤빛눈의 여왕쪽은 아예 뿌리를 뽑기 위해 점점 땅을 조여오며 비도 뿌리고 막 그러는거 아닐까?

그리고 이번에 나온 켄타우로스같은 느낌의 적은 사실 라다곤인거임...

도가니의 힘을 숙주로 삼았기에, 라우프 유적의 망치도가니처럼 여러가지가 섞어여있는 컨셉의 라다곤인거지.

겐이치로도 어떻게든 이기려고 변약수를 사용했잖아. 라다곤도 어떻게든 이기려고 도가니의 힘을 썼지만 뒤틀리고 만거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나는 진 최종보스는 고드윈이면 맞지 않을까?

엘든링이 이기질 못했으니 암살도 안당했을거고, 암살 전엔 유력한 차기 엘데의 왕이였으니 엘든링의 수호자 고드윈 이러면서 나오지 않을까??? 여튼 그럼



뭐 아님 말구
근거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