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깔려있는 몹들이 진짜 앰창임


시발 에스트를 빨고 패링에


도적 목긋기는 씨발 ㅋㅋ 원거리에서 단검 던지며


방패 들고 다가오는데 존나 무서움


그와중에 개새끼도 깔아놔서 이건 뭐


절로 겸손해짐 웬만하면 방패 안드는데


이건 안들 수가 없네..


아직 독늪같은건 보지도 못했는데 설레네 시발 ㅋㅋ


얼마나 개좆같이 깔아놨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