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탄이나 솟구치는 용암은 테오드릭스나 인력탄 마냥 락온 풀고 바닥에 놓는 식으로 사용이 되기는 하는데 솔직히 이럴거면 걍 인력탄 쓰는게 몇배는 나을거 같고, 겔미어의 분노는 상대가 무지성으로 달려들때 카운터로 써볼려 했는데 선딜이 길어서 도저히 못써먹음
그나마 라이커드 원한은 마술 던지고 바로 달려들어서 싸우다보면 가끔씩은 한대씩 맞춰줘서 그나마 쓸만하긴 함. 계속 회피 강요하는것도 있기야 한데 다들 기드온이 쓰는거 봐서 그런지 몰라서 맞는건 못보는듯
한줄 요약: 인력탄이 있는데 굳이 이걸 쓸 이유가
들크 전에는 침입마술로 상당히 괜찮긴했는데 사람들 잘 몰라서 암령한테 달려들다가 원콤내는거
모르면 맞아야지 느낌으로는 쓸 수 있는데 요즘은 인력탄 덕분에 몰라도 잘 피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