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리마 깨고,
다크소울3는 게일 도달 직전에
잠시 취준 스트레스 폭발해서 접었다가(프리데, 쌍왕자, 쌍데몬 조짐)
요번에 블본 시작했는데...
소울류 방식을 이미 어느 정도 알고서
시작해서 그런가
필드맵 ㅈ 같아도 대충 느낌적으로
어느쯤 가면 숏컷, 톳불 있을지 감이 오고,
어느 지점은 그냥 잡몹들 무시하고 달려가야하는지 파악됨.
성직자 야수 1트, 게일 1트(얘는 딱 봐도 묘지 지형물 활용 가능할 것 같아서 이걸로 1페 날로 먹고, 2페는 패링으로 조짐)
아멜리아 1트, 파알 2트, 야남의 그림자 1트, 거미 롬 1트
그리고 1회차 루드비히 성검 개좋네.
체감상 다크소울 리마 클레이모어나 다크소울3 롱소드보다 좋게 느껴짐.
성검 끼니까 그냥 다 조지네...
아님 내가 맵 전 구간 탐사하면서 다니다보니 레벨업을 많이 해서 그런가
일단 지금까진 보스들이 ㅈ 밥들인데
후반부에 개어려워짐...?
대충 이 리듬이면 무리없이 주행 가능할까?
그 이후는 게르만 정도 빼면 다 쉽고 그나마 dlc가 어려워서 금방 깰 듯
루드비히까지 무난하게 했으면 잘 할듯? 코스의 자식인가 걔 좀 빡세니깐 걔만 패턴 잘보면 엔딩까지 괜찮을듯
루드비히까진 아직 많이 남았음 ㅋㅋ 이제 롬 거미 잡아서
아 롬까지 잡았군아 ㅋㅋ 하도 오래되서 월광검이랑 성검이라 헷갈네 ㅋㅋ
본편은 갈수록 애들이 호구임
고순데
후반부도 별로 안 어려움. 로렌스.. 코스.. 정도만 빡심
나보다는 훨씬 트라이수가 적음. 심지어 롬도 나는 막혀서 공략봄.ㅠㅠ
처음에 롬이 소환한 거미들 상대해보니까 느린 성검 가지고 이넘들 조지긴 힘들겠더라고.. 한넘 패다 보면 옆에서 촉수 날라오고, 그래서 잡거미는 그냥 한마리도 안건드리고 무조건 달려가서 성검에 번개 부싯깃 바르고 보스만 조지니까 잡히긴 하네. 갈수록 블본 분량이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쉽구만~ 로렌스 코스 잘 준비해볼게
본편은 갈수록 쉬워지고 들크를 가보셈
본편은 쉽게 깨고 들크도 무난하게 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