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 호수까지 한가지만 쓰다가 질려서 그 이후로 스텟을 근력위주+신앙 보조로 가고 있음
딱 봐도 돌덩이 같아서 칼뎀이 안 나오면 둔기로 때리고
맨살 같으면 참격인 곡도나 대곡도로 그어보고
물리딜 자체가 잘 안 먹히면 물리 이외 화염이나 신성으로 때리고
백스텝 ㅈㄴ 밟아대서 초근접전이나 연격이 어려운 애는 대형/특대형 무기로 큰거 한방 노리고
선후딜이 너무 짧은 패턴만 있어서 대형무기는 반격당할 위험 있으면 반대로 연격으로 때리고
인간형 쫄몹 많은 구간은 방패를 이용한 화살 방어+패링세팅으로 돌파하고
동물형 많은 구간은 빠른공속의 불뎀있는 무기 쓰고
언데드는 전용 몽둥이 황금묘비로 뚜까패거나 기타 신성 무기 쓰고
요런식으로 플레이하니 게임이 진짜 재밌다ㅋ
중간에 마술위주도 가봤는데 너무 사기라 노잼이어서 칼만 쓰는 검사로 다시 돌아옴.
뼛가루는 쫄 소환하는 다대일 보스전이 너무 짜증나서 방패병만 좀 쓰다가 오르도비스 대검 얻고 뺑글뺑글★어택을 이용한 범위공격&그로기앞잡 활용하면서 다시 봉인시킴
만약 초회차 돌고있는 사람 있으면 꼭 무기 여러가지 써보는거 추천. 적어도 나는 한가지 원툴로 할 때보다 서너배는 재밌어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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