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싸울때는 사전지식이 없으니 순수 본인의 반응속도나 경험으로 싸워서 2페까지 가는데 2트째부턴 뇌에 어중간하게 각인된 패턴땜에 피할것도 다맞고 1페에서 죽더라 가장 체감 크게됐던게 렐라나로 패턴연계의 끝을 모르니 그냥 끝났나 싶을때 툭툭 때려서 체력70%까고 졌는데 두번째는 쉴틈없는 연계에 겁먹어서 30%도 못깠음
리듬겜도 초견이 더 정확도 높더라
아 이거 ㄹㅇ인게 N트한 보스들 보통 첫트때 제일 퍼포먼스 좋고 열번넘게 트라이할때까지 1트를 못넘어갈때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