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노인을 무참히 살해

그 노인이 키우던 돼지도 무차히 살해

굳이 그 노인의 집까지 찾아가서 노인의 딸까지 살해

덤으로 딸이 키우던 강아지도 살해

그 후 노인의 집에서 하의와 장신구 갈취 후 도주


이런 미친새끼를 어떻게 해야 정당화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