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 잉어 자체도 기괴했는데 독살 성공하니까 이전까지 대화 가능했던 항아리 귀인들 붉은 눈 잉어로 변해서 소통 안 되던 거 왠지 징그러웠음
할머니가 어두운 건물에서 궁의 귀족들 찔러 죽이는 것도 기묘했고
세키로가 다른 작품에 비해 기분 찝찝해지는 감성이 짙은 것 같음
신령 잉어 자체도 기괴했는데 독살 성공하니까 이전까지 대화 가능했던 항아리 귀인들 붉은 눈 잉어로 변해서 소통 안 되던 거 왠지 징그러웠음
할머니가 어두운 건물에서 궁의 귀족들 찔러 죽이는 것도 기묘했고
세키로가 다른 작품에 비해 기분 찝찝해지는 감성이 짙은 것 같음
대화되는데?
기억이 잘못된 듯
세키로 수생촌 기원궁만큼 불쾌한 스토리가 없지
사실 그 부분이 좀 찝찝하긴 함. 프롬겜은 그 부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그냥 일본 감성인가보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감.
이토준지만화 보는기분이야 - dc App
할머니 쪽은 비극인데
관리인 할배 곁에 있던 할머니는 안타까웠는데 붉은 귀족들 있는 곳 할머니는 어두운 곳에서 배경음도 없이 칼로 찌르면서 절규하는 중인게 좀 기이하게 느껴졌음
그 둘이 자매예요
한 쪽은 복수가 목표, 한 쪽은 끝맺음이 목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