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에서도 안하던 템복사를 내가 리마에서 굳이 할 이유가 없다
내 불쏘시게 앞에 전율해라 씨발 망자 새끼들아
이자리스 용암길 좆같았는데 검색해보니까 보스가 못자리더라?
씨발 이미 잡은거였는데 개 뻘짓 한거였음.
아무튼 오랜만에 병신의 마을로 돌아왔다.
전에 로렌티우스가 개쩌는 주술 어디서 얻었냐길래
여기서 얻었다고 했더니 한번 가보겠다고 한게 기억난것도 있고
지크마이어가 그뒤로 안보여서 검색해봤더니 여기로 왔다고 해서
그 양반 얼굴이나 보러 온...
건데 씨발 로렌티우스 게이야!
로렌티우스 게이야! 날 왜 못 알아보노!
퍼뜩 정신차려라 게이야!
어어 임마 한두대 때렸다고 죽노...?
.....
자는 또 찾으면 되는 데스
지크마이어를 거머리들 존나 모인곳 근처에서 찾았다.
지크벨트 조상님 아니랄까봐 존나 태평한 양반이다.
코까지 골면서 자고 있다.
예아.
안될거 뭐있노
줄게 얼마나 없었으면 이끼 좀 줬다고
자기가 쓰던 방패를 줄까
이것도 모른다의 뜻인가?
뎃 씨발
독뎀 계산을 안해서 거머리에 뒤져버렸다.
아니 씨발
비밀벽 뒤에 비밀벽을 만들어 놓는건 뭐하자는거냐고
개씨발 좆소겜
여기가 그 악명높은 낙사구간이라매
이 그림자 같은건 뭐지
아, 이해했다.
...? 요상한 소리가 나더니 몸에 불꽃같은게 잠깐 생겼다 사라졌다.
뭐노
여기 자칫하다간 낙사하기 딱좋겠는데
하지만 어림도 없지
이런건 스꼴라랑 닼3에서 지겹게 겪었다 이거야
뎃.
얘들아, 여기서 어디로 가야하냐
좆된것 같은데
옆에 버섯 없냐
없어!
그럼 아직 내려갈수있는 가지 남은거임 잘 찾아봐
소리랑 몸에 불꽃나는건 에스트 한병 채워주는거임 조건은 나도 모름
아마 누군가가 불계승하면 에스트 한병 채워주는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