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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못생긴 애가 도와줘서 불사자의 거리로 갔는데

성에서 도둑이 로렛타한테 뭘주라 했는데 누군지도 어딨는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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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하는데 황혼의 마녀 같은애 만났어

얘한테 당했는데 여기서는 출혈이 아니라 피가 남! 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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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령도 잡았는데 뭐 되게 많이 주더라

근데 어디 쓰는지는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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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하는 도중에 엘든링 혼종같은애 만남 하는짓도 딱 혼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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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쓰는 마녀같은것도 잡았고 주변에 인간형 적 2명도 잡았음

위에 서재가 어쩌고 하는 npc 있던데 얘도 뭔지 잘 모르겠음

모르면 어쩔수 없지라고 생각하고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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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3개 끄라는 메세지 보고 혼자서 찾아서 다 껐는데 왠지 모르게 너무 뿌듯하고 행복했음

엘든링에선 공략같은거 찾아봤는데 닼소는 혼자 깨서 그런가? 그런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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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까 내전하는 애들 있길래 도망갈까 생각했는데 보스방이었고

얘 할말이 좀 많은데 다른글에서 자세히 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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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쩃든 깼고 재밌었어

템도 몇개 주던데 설명 보니까 왕좌에 올려 놓으라길래 제사장에서 관련있는 왕좌 찾아보니까 있어서 올려놨음

2일차 알차고 재밌었다!!

빛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