짊 갑옷 설명 추가된 내용이었음..
비록 대륙은 달랐지만 많은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어딘가에서 이름을 떨치고 다닌다는게 느껴져서 좋았음
나무가 되어 악명을 떨치고 있긴 함
영어판에서는 깨알같이 캐치프레이즈 따라 죽음을 넘어선 자인 게 또 맛도리지요
저거 일본판도 닼2 캐치프레이즈가 절망을 지펴라서 그걸 의식한 명칭인듯. 그냥 저 명칭 자체가 닼2 플레이어들을 지칭하는 호칭일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까 영어판에서 번역할 때 그걸 눈치채고 적절하게 옮겨줘서 좋았죠
어떻게 전작 주인공 취급이 분탕충
것보다도 저짊이 저 갑옷 입고 다닌게 정사로 인정된 것이기도 해서 좋음
사막 주술사 셋 등장시키려고 흙의탑을 선택한 타니무라의 결정이 베스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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