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에서 혼돈의 화염이 다 죽어가는 것은 시간이 오래 지나서 그런 것도 물론 있지만 불의 봉인이 약해짐 -> 인간의 고름이 터져나오는 등 어둠이 강해짐 그런데 어둠이 강해지면서 그 권속들도 자동으로 강화됨 -> 그 때까지 살아남아 엘리움 로이스에서 혼돈을 억누르던 알산나도 강해짐 그 결과 혼돈의 화염은 맥을 못 추게 되었다 뭐 그런 프롬뇌가 있더라구요
듣고보니그럴듯한데
이것이바로순애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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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왕 잡고 나서 하는 대사 보면 딱히 곧 죽을 사람 같지는 않아보이던데 엘레나도 멀쩡히 살아있고
일단 어떻게든 형체와 정체성을 확립하고 나면 괜찮은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