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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퀘하려고 저렙 암령으로 침입했다가 다른암령을 죽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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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연결되던 림그레이브 암사팟이 아니라 웬일로 스톰빌로 들어갔길래 우와 뉴비!! 하면서 기뻐서 달려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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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


손주가 쓴거 단아저씨 모자에다 라니퀘 다해야 얻을수있는 셀브스옷이었음


신선한 뉴비코옵이 아닌 뉴비코스프레 썩은물들이었다는걸 깨닫고 약간 슬퍼지려는데 갑자기 손주가 내삧 뒤쪽을 향해 인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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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귀부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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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생각해보니 내삧은 룩딸을 위해 위장거울을 끼고있었던것

방금 침입한 저 귀부기사 암령이 보기에는 제일 허접해 보이는 와꾸와 무장의 내삧이 마치 손주처럼 보였을것임


하지만 이미 wwe 하고 손끊해서 런하려던 계획을 망각하고 성질을 못이겨 저암령를 패는데 몰두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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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손주도 쳐맞고 내삧도 쳐맞고 ㄹㅇ로 혼란의 도가니였는데

어쨌든 스톰빌성은 평화를 되찾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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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혀를 켜고 돌아다니는 고인물 파티임이 분명했지만

저렙침입시 손주는 건들지 않는것이 룰


이후 손끊으로 곱게 퇴장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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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규칙은 규칙


비록 상황이 어땠든간에 저는 침입한 다음 저렙유저를 다굴치는데 동참하고 말았습니다


깊이 참회하며 바레퀘를 끝으로 당분간 침입을 하지 않고 자숙할것이며 엄마손터치 부거세트 1개를 추첨하여 성의를 보이겠습니다



유동제외

글댓합 100이상


오후 3시 40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