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선 동료 힘 흡수해서 거대화하는 용사냥꾼 보스가 2편에선 흑화한채 먼 변방 촌구석 성당에서 용이랑 같이 경비서고 있고 3편에선 힘 흡수당한줄 알고있었던 동료는 죽을때까지 아노르 론도 지키고 있었고 본인 갑옷은 꿈인지 현실인지도 모를 수도 근처의 이상한 공간에서 때 벗겨진채로 발견됨
1편에선 동료 망치에 찌부된으로 바꿔다오
2는 다른놈 아님?
시공간의 뒤틀림이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