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 마을 바닥 돌아다니면서 템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찝어주시고
템 먹을 때마다 환호 임티 같이 날려주고
인간성이랑 이끼도 주고
마지막에 화톳불 앞에서 열심히 춤추면서 무슨 의도 전달하나 했는데
나보고 죽이라는 거였음...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그 뜻 잘 이어받았습니다
병자 마을 바닥 돌아다니면서 템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찝어주시고
템 먹을 때마다 환호 임티 같이 날려주고
인간성이랑 이끼도 주고
마지막에 화톳불 앞에서 열심히 춤추면서 무슨 의도 전달하나 했는데
나보고 죽이라는 거였음...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그 뜻 잘 이어받았습니다
잘키워서 실컷 따먹을려는 속셈임
백령으로 도와주고 다음맵 바로 똑같은놈 침입하던거 생각나네
이거 키잡임
와 리마에도 저런 암령이 있었네 다 제초꾼 말곤 없는 줄 알았는데
처음 만났을 때 거머리 다수한테 도망치면서 혈투하는 거 보고 마음이 약해졌나봄
뉴비를 독점하고 마음까지 빼앗았구나..
왜 난 리마할때 멀리서 뇌창던지는 고아들만 만난것인가
와 리마에서 이런 암령 진짜 처음본다ㅋㅋ
내가 만난 암령은 빨간주먹들고 인간성 다 뺏어가던데
내가 만난 새끼는 흑기사한테 처맞을때 유도탄 쏘고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