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유적절벽길은 최고야

올때마다 옛날 생각이 나

그때 내삧하고 같은 갑옷을 입고 몇번이고 같이 올라가줬던 갈손은 영원히 몾 잊을거야




밤의 알터고원은 아름답다




분명 몇 번이고 왔던 장소인데도 왜 올라오고 나면 한참동안 저 언덕길을 바라보게 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