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코를 레다의 깊은 골짜기 안에 처박고 
숨을 쓰읍-하 한 다음에 
볼기짝 한대 짝! 때려주고 
"이 된장통은 내꺼야 씨빨련아" 라고 하면서 
존나 쎄게 움켜쥐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