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람 npc나 적들이 존재하는데 얘네가 사람으로 느껴지지 않고 말하는 귀신이나 좀비 같이 느껴짐. 특히 기사 잡몹들이 얼굴도 가리고 있고 말도 없어서 그런지 더 그럼. 나 혼자 남은 듯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