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선택받은 존재도 아니고 쓸모없다고 버림받은 존재가 세계 구하는게 진짜 좃간지인듯
노멀엔딩이 아련해서 좋았음
제대로 타지도 못해서 장작의 왕 실격한놈이 어차피 오래 가지도 못할 세상을 위해서 온몸비틀기 ㄹㅇ ㅈ간지임
동료들도 좀도둑, 마술사 못된 암살자, 쫓겨난 주술사 귀머거리 장님 성녀, 버려진 마녀 등등 다 인생 나락간 애들이라서 낭만 좆됨
심지어 선택받은 존재도 아니고 쓸모없다고 버림받은 존재가 세계 구하는게 진짜 좃간지인듯
노멀엔딩이 아련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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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도 좀도둑, 마술사 못된 암살자, 쫓겨난 주술사 귀머거리 장님 성녀, 버려진 마녀 등등 다 인생 나락간 애들이라서 낭만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