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에 지하묘지 가는길 있는거랑 쿠리나 반대쪽에 대수 공허 가는길 있는게 존나 악질임. 둘다 한번 가면 돌아오기 존나 빡셈 갤에서도 간간히 대수 공허 갔다가 절망하는 뉴비들도 봤음. 아무리 옛날 게임이지만 존나 악질적임
지하묘지 가는 사유도 존나 웃김 어려운 게임이라고 알고 있어서 몹 스펙이 원래 저런줄 알고 가는거라
이거는 인방의 폐해인듯함
꼴도 초반부터 불사몹은 배치하지 않았어
ㄴ 꼴은 대신 요상한 돼지를 배치해놨음, 그리고 생각해보니 케일집 지하에 해골나오는게 리마 묘지쪽 오마쥬 라는 느낌이네
아 아기돼지ㅋㅋㅋㅋㅋㅋㅋㅋ
대수의 공허는 공략법 안보면 있는줄도 모르지 않냐
난 한번 빠질뻔 했음 가는길 벽에 메세지로 여기 투명벽있다 써있어서 열었다가 나무 뿌리 구덩이 보고 기겁하고 도망침
투명벽 두개라 난 상자만 까고 갈길 갔는데
만능열쇠 좋다는 말만 듣고 골라서 막 돌아다니다 병자마을에 감금당하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대수 공허 관광 갔다가 바실리스크한테 저주 걸리고 가고일 npc까지 다시 감 ㅅㅂ - dc App
몹 배치도 바실 원펀 버섯 대수는 저주 조개 히드라 그냥 개악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