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수공허에서 잿빛호수가는길
아니 이렇게 내려가도되나 그 막장으로 가는 느낌
이 아래엔 뭐가있을까에 대한 기대함
아래 전송화톳불 없음 어떻게 올라오나 막막함
이미 위에서 전송화톳불없이 존나게돌아다닌 경험이있기에 걱정이 큼
물론 곧 앞으로 놓칠 많은 쐐기석도마뱀과 점프스퀘어의 개빡침으로 그런걱정은 없어짐
그리고 그 좆같음 다뚫고 맨아래 도착하면 마주하는것
납기일 이유로 못채운 분량마저 분위기로 설득해주는 빛빛호수
근데 진짜 별것도없는 좆좆호수
편의성없는 아날로그적 시스템에서 잘 나올수있는 느낌이라고봄
다신 돌아가기 힘든 리스크에서 나올 모험의 카타르시스가 있는데
여기에 챌린지 보스 하나만있었어도 GOAT인데
왜 이새끼가나옴??????
얘 비쥬얼만 리메이크해줬음좋겠음...........
분위기는 참 좋은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