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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무녀들 극혐해서 그런거니까 이건 좀 니들이 이해 해줘야돼;

죄인들 합당하게 처벌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그냥 대충 처리하고 던져놓고 나한테 아는척 하면서 설교질 하는데 당연히 빡치지 않겠음?,



솔직히 내가 이정도로 욕 먹을 일인가 싶은데

틈땅 원래 도가니같은거 존나 많았다면서? 앞뒤가 안맞네

내가 젓갈좀 담갔다고 죽일듯이 저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