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에 빠져드는 단계는 죽음의 5단계와 유사한 것 같음
1단계 부정 : 스꼴라가 갓겜임을 부정함
2단계 분노 : 이딴겜을 돈주고 샀다는 사실에 분노
3단계 타협 : 그래도 엔딩 봤으면 재밋게 한게 아닐까 스스로를 설득
4단계 우울 : 스꼴라가 점점 재밋어지는게 스스로가 겜알못처럼 느껴져 우울감을 느낌
5단계 수용 : 스꼴라가 갓겜임을 인정하고 꼴맘으로 다시 태어남
스꼴라에 빠져드는 단계는 죽음의 5단계와 유사한 것 같음
1단계 부정 : 스꼴라가 갓겜임을 부정함
2단계 분노 : 이딴겜을 돈주고 샀다는 사실에 분노
3단계 타협 : 그래도 엔딩 봤으면 재밋게 한게 아닐까 스스로를 설득
4단계 우울 : 스꼴라가 점점 재밋어지는게 스스로가 겜알못처럼 느껴져 우울감을 느낌
5단계 수용 : 스꼴라가 갓겜임을 인정하고 꼴맘으로 다시 태어남
최후의거인 잡을때부터 이미 재미있었는데?
ㅈㄹ 시작철푸덕 부터 재밌음
솔직히 결제버튼 누를때부터 재밋긴 함
그전에 나이 물어볼때부터 즐겁긴했음
틈새 동굴 도착했을때부터 재밌던데
약간 익숙한 장소다 하고 피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