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나이트 식으로다가 빛바랜자는 데브 파텔이 하고

연출이나 전개 방식이 그린나이트 보면서 이런 식으로 프롬겜도 다루면 되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는데

A24라고 하니까 더 아쉬운듯...

'황금률'이라는 요소 자체를 그린나이트의 '녹색 허리띠'처럼 일종의 메타포로 설정하고

나름 해석해도 되게 재미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