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 잡는데 구르기=무적이라는 인식이 없으니 횡베기는 거리 벌리거나 휘두르는 방향 따라서 달리고 종베기만 구르기로 피함 용병태생이라 방패도 개떡같은거 줘가지고 막는다 싶으면 가브나서 가불기 대처용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 이따구로 겜하면서 역시 어렵다고 유명한 게임답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플레이하면 지금도 어려울듯 무적시간의 존재를 깨달은건 로높벽 할버드 망자 잡을때
난 첨할 때 이 좆만한 방패로 저걸 막을 수 없다싶어서 존나 굴러다님
ㄹㅇ방패와 함께 두동강나는 미래밖에 안보이니 가장먼저 선택지에서 사라지더라
저걸 어떻게 막거나 피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안 듦ㅋㅋㅋ
내키 3배는 되는 도끼창을 휘두루는데 그걸 어떻게 대처하냐고ㅋㅋㅋㅋㅋ
구르기만 하는데 내 캐릭터가 귀신처럼 공격을 뚫고 피한다고
처음엔 구르기가 상대 공격의 높낮이나 각도를 정확하게 파악한 사람들에게만 허용되는 고인물용 회피기인줄 알았음 가끔가다 내가 피해도 운빨이라 인식하고ㅋㅋㅋㅋ
이래서 점멸 회피가 기본이 돼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