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대검 잡는데 어려워서 결국 위영서 복지를 부탁하였다.
도저히 맨정신으로 더이상 나아가기가 힘들더라. 마음이 꺾였음
그래서 부탁했는데 미친 암령이 와서 조금 쫄았다.
막 나 숫가락 살인마 마냥 세스타스로 한대씩 맞아서 죽는지 알고 조금 쫄았음
띠요오오옹 위영소를 99개나 주신 갓갓 암령님
충성충성충성
아아 위영소 99개의 빚 잊지않아요
이제 깊은곳의 주교를 조지러 간다.
솔직히 거인들이 존나 무서워서 안갔는데
이거 무슨 거인이 아니라 호구잖어....
게다가 이 보스는 뭐길래 영체가 두마리나 얼쩡거리는거지
게다가 저것들이 불사대마냥 우와아앙 하면서 와장창 하는것도 아님
그냥 하늘로 뭔가를 계속 보내고 있었음
작은 인형을 주는거 보니까 잡아야하는게 맞긴 한거 같은데...
지들끼리 일 잘하고 있는데 내가 와서 다 조져버린거 같아서 뭔가 좀 그렇다.
이제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왔는데 첫몹부터 빡세더라
하지만 팔란의 대검 우평우 콤보에는 너도나도 한방이지
그리고 꼬치구이됨
한번도 꼬치구이됨. 똑같은 자리에서 꼬치구이됐네
요즘 팔란의 대검만 집중적으로 파고있는데
우클 좌클 우클 콤보가 이동거리도 있고 데미지도 쎈거같아서 이거 중심적으로 파는중
제일 좋은건 마나가 소비가 안되고
그다음은 강직도를 잘 부숨과 동시에 못부숴도 앞으로 전진하면서 전방을 거의 휩쓸다 시피 하기 때문에 진짜 공격으로 인한 회피가 가능함
게다가 데미지도 준수하고 패리의 허용 범위도 의외로 나쁘지 않은편
하지만 그놈의 공격전 선딜레이가 문제다
마치 분식집의 야스오를 하는데 Q짤이 1초 집중후 나가는 느낌
나는 왜 스크린샷이 안찍어지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