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과 무기는 저런식으로 찍고 나서 풀링은 볼트, 힐은 중힐 쓰다가 스탯되서 대힐로 엔딩까지 달렸다
엔딩은 불의 계승을 봤지만 실수로 스킵해서 캡쳐를 못한게 아쉽다
플레이 후기는 저번 글에서 작성하였으므로
각 보스별 1회차 기준 후기를 적어보겠다
보스 트라이가 어려운건 맵 후기에서 적어보겠다.
최후의 거인 & 거인의 왕 (전부 1트)- 역대 초반 보스중 가장 쉬었다 덩치만큼 딜은 쌘데 판정이 구려서 발밑에 있어도 휘두르기는 물론 누르기도 안먹어서 너무 이지함 동일인물인 거인의 왕도 마찬가지 차라리 얘보다 하마련이 더 어려울듯
주박자(대략 5트) - 패턴 파악하기 전에는 어려웠다, 사실 패턴 파악보다 발리스타로 잡는거 보고 따라하다가 죽는게 대부분이긴 함 ㅋㅋㅋ
허무의 위병(2트) - 1트때 2번째 위병한테 처맞고 낙사로 죽은거말고는 쉬웠다, 우산처럼 팔들고 빙빙 도는 패턴만 아니면 할만했음
용기병 (1트) - 주박자만도 못한 쉬운 보스 적응력도 14였나 그랬는데도 옆으로 빙 돌거나 구르기만 해도 안맞는 기적의 판정
오래된 용사냥꾼 (온슈타인,2트) - 전작은 스모우가 탱커겸 해머로 방어해서 까다로웠는데 이번작은 없어서 난이도가 반절이상 하락함 특히 번개쓰던 얘가 암흑마법 쓰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가고일 5형제 (4트) - 진짜 에스트도 5~7개 정도에 강화도 1강 이라 개빡쌨음 얘한테 우석 15개 정도 썼을듯 솔라가 있던 1편과 달리 혼자할려니 지옥이였음 개 씨....
유배된 집행자(1트) - 연타때문에 빈사 상태를 몇번이고 받았으나 다행히 죽기직전에 에스트와 우석으로 버티며 승리, 2회차부턴 데미지도 쌔질텐데 어질어질하네
채리엇 (3트) - 개같은 보스 1 보스전 자체도 쉬운편은 아닌데 미친듯이 뺑뻉이를 돌지않나, 해골놈들이 방해하질않나 기껏 잡아도 부활시키지않나 그나마 말+기병이 아닌게 최후의 양심인다 싶었다
용철데몬 (7트) - 의외로 어려웠다, 분명 패턴도 단순한데 문제는 강화할떄마다 패턴도 강화되거나 바뀌는데다 공격력이 매우 강한 죽이라서 삐긋하면 쉽게 죽어서 힘들었음
무엇보다 가는길도 빡센편이라 패턴좀 파악했다 싶으면 기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뇌리셋되버림 즉 보스는 정직한데 가는 길이 더러운 타입
잊혀진 죄인 (1트) - 분명 굴렀는데 그리고 반대방향으로 피했는데 처맞는 기적의 판정, 다만 그래도 연속 공격은 없어서 1트만에 깨긴함 쉬운건 아닌데 무난한 케이스
쥐새끼 둘( 전부 1트) - 모든 소울류에는 "이새끼는 보스로 쳐주면 안된다" 라는 케이스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1의 삼인귀라던가 3의 킹갓 묘지기 라던가
난 스콜라에서 매긴다면 얘를 주고 싶음 무슨 하수구에서 나오는 쥐샛기몇마리 데리고 보스라고... 얼척이가 없는 잡몹들
어둠의 잠복자 - 만나는 법을 몰라서 못깸
오래된용(6트) - 자꾸 날아댕겨서 시간도 잡아먹고 착지에 데미지까지 있어서 귀찮았음 보스 자체는 쉬운데 날아다녀서 노잼
스켈레톤의 왕 (1트) - 다수전인데다 회전 해골도 있긴한데 셋팅에 따라 달라지긴할듯 대검이 횡베기라 아슬아슬하게 1트에 깸
본편에는 어둠의 잠복자랑 왕좌의 듀오 빼고는 강한 보스가 없는 편이긴 해. 왕좌의 듀오도 기믹을 미리 알고 있으면 쉽게 깰 수 있긴 하지만.. 모르면 ㅎㅎ
아 기믹있음? 백령불러서 깨느라 몰랐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