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다쓰기엔 많아서 두편으로 나눠쓴다, 다음엔 맵 후기도 적을려한다
탐욕데몬(1트) - 뭐 별거 없었음, 삼키기나 패턴 두세개 더 있는듯 한데 한번도 못보고 잡아버림
미다 (6트) - 독을 안빼고 도전해서 어려웠음 독안빼면 8/10 이고 독빼면 3/10정도일듯?
철의 왕 (1트) - npc하나 데리고 가서 잡긴했는데 너무 쉬웠음, 딱보고 부패의 호수 용인병이 떠올랐는데 딱히?
나지카(1트) - 전작의 그 눈나가 떠올랐지만 에라이
신심자 (1트) - 전작의 삼인귀가 생각나는 허접들
프레이자 (3트) - 머리만 때려야 딜 들어가는 기믹은 나쁘지않았음 어려운건 없는데 처음에 당황해서 2번 죽음
썩은자 (1트) - 이건 뭐하는 새기임?
거울의 기사 (2트) - 거울+회색이라 물방울 처럼 나 복제하나? 싶었는데 그냥 검방 기사더라, 볼트가 반사되는거는 재밌긴한데 횡베기 할때마다 방패막히는건 짜증
노래하는 데몬 (2트) - 얘도 머리만 때려야하긴하는데 그냥 아무 느낌 안듬 못생겼다 정도?
밸스테드 (2트) - 싸우는중에 자꾸 종울리는거 재밌드라 그외에는 찌부되는거 귀찮으거 빼면 무난한 보스
수호룡 (1트) - 전작의 헬카이트 떠올라서 ptsd가 일어났지만 아무것도 아니였다
쌍왕좌(1트) - npc들 불러서 1트이긴한데 안불렀으면 몇트는 더했을듯?
밴ㄷ릭 (7트) - 엇박에다 근력의 왕이라서 두대맞으면 뻗어서 많이 죽음 약간 고드프리 느낌이 나긴하더라 느린데 강하고 묵직한 왕이라는 컨셉에서
최종보스 둘 나샹드라 1트 안딜 2트 - 저주거는거 빼면 나머진 별거없는 애인듯? npc를 내놓고 저주 게이지 줄이고 돌격 줄이고 돌격 하니까 쉽게 깸
안딜은.... 1편의 그 뭐냐 나무 마녀가 생각나는 조합이라 얘도 ptsd 불러일으키는 형태지만 말많아서 진지함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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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나 (4트) - 3트까지 혼자 하다 안되서 결국 헬프 불러서 깸 잡몹 소환시켜서 몸빵하고 자기는 뒤에서 뾰뵤뵥 날리는거 보고 엘든링의 보스들이 삧 상대하는 느낌이 이런건가 싶었다
신 드래곤 (2트) - 개노잼 미디르,베일은 웅장함이 카라미트는 외형이 간지가 나는데 얘는 무슨 드래곤이라는 놈이 독이나 뿜고 패턴도 노잼이고 기대한 내 잘못이더라
사르바 3인조 (8트) - 전작 npc 우려먹기 개 짜침
연기의 기사 (3트) - 무기 조합은 에반데 패턴은 강한데 단순한 편이라 생각보다 쉽게깸
아론(6트) - 기사라는 놈이 카타나들고 쓱싹할때마다 붕 뜨는거 별로였음, 그래도 행동도 빠르고 세키로가 생각나는 외형이라 재밌긴했음 정직한 편이기도 하고 (참고로 세키로 없음)
왕의 펫 세마리 (전부 1트) - 아바는 혼자 나머지 둘은 관 앞에 세명의 아군을 불러서 쉽게깨긴함 나중에 혼자 도전할 생각이긴한데 앞발치기가 까다로워서 그렇지 어렵지 않게 깰듯?
백왕 (5트)
- 사실상 이 글을 쓰게 된 원인중 하나
사실 보스전 1:1만 놓고 보면 엄청 뛰어나지는 않으나
병사vs병사들을 앞세워서 싸우고 내 병사들은 사명을 마치면 스스로 얼려서 입구를 막는 희생정신까지 너무 완벽했음
색도 눈같은 하얀색 아군에 불에 그을린 적군 군대를 물리치는 구도가 뽕이 제대로참
이정도로 뽕차는건 에이곤의 "커스유 베이이이일~~~" 밖에없었음
보스전 자체도 나쁘지않았음 1페는 그저그런데 2페때부터 얼음마법과 인첸트 무기로 주인공과 대적하는 모습은 간지가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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