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가씨를 위해 스스로 희생하는 기사라는 컨셉은 매력적인데
문제는 퇴적지에서는 환영과 영체로 간간히 나오더니 고리도시에서는 비중 증발하다가 갑자기 최종보스 먹음
그래서 서사가 와닿기 보다는 인마 왜 이제야 나옴????이라는 생각만 들었더라
자신의 아가씨를 위해 스스로 희생하는 기사라는 컨셉은 매력적인데
문제는 퇴적지에서는 환영과 영체로 간간히 나오더니 고리도시에서는 비중 증발하다가 갑자기 최종보스 먹음
그래서 서사가 와닿기 보다는 인마 왜 이제야 나옴????이라는 생각만 들었더라
ㄹㅇ 뜬금포인데 보스전이 너무 잘 만들어서 다 용서된 케이스. 역시 게임은 재밌기만 하면 그만인것 같음.
잘만들면 프부이들이 서사도 알아서 끼워맞춰줌ㅋㅋ - dc App
설정상 적대 암령 정도로 나와 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어울리지 않게 존나 승급해서 막보로 나오는건 개뜬금이긴 해
그만큼 다크소울이 강하다는거
원래 들크 12 합쳐서 나오려다가 자르다보니 이벤트 날려먹은듯
지금 와서는 주인공처럼 평범한 불사자가 막보인 게 좋다는 감상도 있는 걸 보면 결국 평가를 가르는 건 그렇게 해서 나온 보스전이 얼마나 좋았나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