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가씨를 위해 스스로 희생하는 기사라는 컨셉은 매력적인데

문제는 퇴적지에서는 환영과 영체로 간간히 나오더니 고리도시에서는 비중 증발하다가 갑자기 최종보스 먹음

그래서 서사가 와닿기 보다는 인마 왜 이제야 나옴????이라는 생각만 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