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니더라.
사르바 자체는 빠르게 지나쳐서 모르겠는데 그 근처에 있는 용의 성벽은 공략 아예안보고하니까 유적 탐험하는 느낌이 물씬 들더라. 숨겨진 장치 찾아서 가동시키고, 함정을 본 뒤 타이밍 맞춰서 대쉬로 지나가고, 유령같은 애들 파훼하는 법 몰라서 처음에 인챈트해서 패죽였다가 저주받은 방어구 같은거 부수면 정상적으로 딜이 들어가는 거 알고 그거 찾으려고 돌아다니고...
처음으로 스꼴라 사길 잘했다는 생각했다 ㄹㅇ
근데 아니더라.
사르바 자체는 빠르게 지나쳐서 모르겠는데 그 근처에 있는 용의 성벽은 공략 아예안보고하니까 유적 탐험하는 느낌이 물씬 들더라. 숨겨진 장치 찾아서 가동시키고, 함정을 본 뒤 타이밍 맞춰서 대쉬로 지나가고, 유령같은 애들 파훼하는 법 몰라서 처음에 인챈트해서 패죽였다가 저주받은 방어구 같은거 부수면 정상적으로 딜이 들어가는 거 알고 그거 찾으려고 돌아다니고...
처음으로 스꼴라 사길 잘했다는 생각했다 ㄹㅇ
사르바가 제일 잼슴 - 대회 링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romsoftware&no=513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