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는길에 묘비랑 해골들로 싸하게 만들었다가 축복에서 넘어가자마자 거인해골들이 반겨주고
정신없어서 큰길로만 도망다니다보면 마리카쐐기가 왼쪽에 보이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죽음의례새
잡고나서 하 씨 뭐였지하면서 돌아가서 맵 훑어보면 구석에 티비아의 배 숨겨져있고 잡으면 사근
재밌었음
축복가는길에 묘비랑 해골들로 싸하게 만들었다가 축복에서 넘어가자마자 거인해골들이 반겨주고
정신없어서 큰길로만 도망다니다보면 마리카쐐기가 왼쪽에 보이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죽음의례새
잡고나서 하 씨 뭐였지하면서 돌아가서 맵 훑어보면 구석에 티비아의 배 숨겨져있고 잡으면 사근
재밌었음
다른 거인산령 사근은 씨발소리나옴
거기는 나무령이 가장 쉬웠음 씨발
좆같은 해골새끼들 뒤에 숨어있던 무력한 티비아의 배를 존나 팰 때의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