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 먼저 입문해서 그런지 조작감이 개 씹창난 거 같음. 퍼리가 네코미미랑 섹스하면서 섬탈출하는 3d 야겜보다 구렸음


 적은 죄다 카사스 해골처럼 때릴까말까 거림. 모션도 공격 조짐이 너무 안 보여. 죄다 엇박치고 있음 


유튜브 보스러시 보면 왜 구르기로 공격 피하면서 안 싸우지 했는데 구르기 무적으로 씹는 용도가 아니라 순수하게 거리 벌리면서 싸워야해. 가벼운 구르기 아니면 졸라 늦게 나가고 후딜 개 씹창나서 구르기 쿨보다 적 공격이 더 빨리 들어와 


거기다가 점프 구르기 백스탭도 따로 설정 없는 거 같은데 내 선불은 시도때도 없이 점프하는 마리오가 되어있고 안개 넘을 때 뒤에서 잡기 걸리면 무적도 안되고 산적한테 모가지 따였을 때 얼탱이 없었는데 이게 리마 맛임?? 


 유일하게 신기했던 게 제사장 - 불사도시 - 교구 성당 - 제사장 엘베 숏컷이 가능했던 거였음 숏컷 쩐다 했던 게 이거보고 말한 거구나 소 데몬 잡고 나오는 다리랑 도시쪽 톳불 사다리로 연결되는 것도 신기했고 


 암튼 2시간 지났으니까 쭉 해보긴 할건데 검은 정원이랑 하벨의 기사 나오는 계단은 지금 가도 되냐? 할버드 3강에 방어구는 부실해. 검은 정원 앞에 이상한 지팡이 든 가고일도 있는데 이 새끼 꼬리에도 히트박스가 있네 


진행루트 이제 어디로 가야해? 최하층 가야하냐 아님 정원 가야하냐 정원 지금가도 되는 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