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카미 무사, 겐이치로, 기원의 궁 개, 검성 잇신 등 타뢰 패턴을 사용하는 적은 자신이 타뢰되지 않기 위해 반드시 먼저 공중에 뜬 다음 공격한다
2.
대닌자 올빼미는 늑대가 회생할 때마다
첫 번째⋯! 부모는 절대적, 거스르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따르지 않는구나.
첫 번째는 자신의 야망을 알아주지 못하는 자식에게 섭섭해하지만
두 번째⋯! 주군은 절대적, 목숨 걸어 지키고, 사로잡혔다면 반드시 되찾아라. ⋯이대로 가면 또 빼앗기고 만다.
두 번째 회생에는 또 주군을 빼앗기게 된다며 빨리 일어나라고 하더니
세 번째⋯! 공포는 절대적, 일시적인 패배는 괘념치 마라, 단 수단을 가리지 말고 반드시 복수하라. ⋯내게 복수할 수 있겠느냐.
세 번째에는 계속 자식을 베어넘기는 것이 영 씁쓸했는지 아예 나에게 복수할 수 있겠냐며 자신을 뛰어넘을 것을 종용한다
3년 전 히라타 영지에서의 의부는 아직 쿠로가 "빼앗기지" 않았기 때문인지 상기한 대사를 읊지 않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