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하면 막 사이 좋았던거같잖아


게다가 졌어도 기억만 하고 있으면 무기 만들거같고


소울처럼 유일하면서 느낌있는건 역시 "처녀"다


라단의 처녀, 모그의 처녀, 이렇게 바꾸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