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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인살 때 대사가 원래는 "자네 부탁하네", "자네 고맙네"인 걸 영어판에서 대놓고 Wolf라고 처박아버린 거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일본어판에서 2인칭으로 오마에상 쓴 시점에서 사실상 얘가 불상 조각가라고 확정한 거 아닌가요 이 호칭 쓰는 사람이 또 있나


게임 얘기: 울보 피리를 들은 순간 오니의 머릿속에 흘러넘치는ㅡ

"존재하는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