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무기로 만들고 아빠처럼 웃통도 시원하게 까고 덤벼야지 남자가 돼서 말야 그저 형아 등짝에 붙어서 형님형님 어휴아니면 지 여동생처럼 다 벗고 싸우던가 신이랑 싸우는 딴겜에서 그런거 많잖아
다 벗는다는 말에서 크나큰 사심이 느껴지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