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 130-138 기준 피변질 독사의 이빨 & 클레이모어로 투기장 돌고 느낀 점들과 몇가지 폭딜 성공사례
- 풀 세팅을 하지 않더라도 딜 고점이 충분히 높음
- 상대가 당황해서 거리 벌리게 만드는 일이 잦아짐
- 혈염의 발톱자국과 연계하면 상대방이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출혈딜을 터트릴 수도 있음
- 더 리치가 긴 대형 무기, 특대형 무기에는 절대로 무작정 맞딜할 생각을 하면 안됨
- 라롤 니가와는 클모들고 달려가는것보다 그냥 주먹무기 들고가서 붙어서 난자하는게 더 빠름
주스텟은 근력25 기량14 신비50
근력이 30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스테미너가 30이었음
해골물 ㅅㅂ
강인도는 속검 한대 견디는 52
공격력 관련 탈리스만은 부익검과 의수로 통일함
사례 1: 역수검 vs 독사의 이빨
연속공격이 터지면 제대로 긁어서 반피이상 깎는 것이 가능함
그런데 상대방 경직 이후 강인도가 회복되면 바로 뒤로 빠져줘야 함
계속 맞딜하면 죽음
사례2: 샴시르 vs 독사의 이빨
이 경우도 마찬가지
만약 상대가 딸피로라도 살아남았다면 바로 뒤나 옆으로 빠졌어야 했을거임
사례3: 관통방패 마술사
방패류를 든 사람들의 경우, 킥 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가드를 잘 올리지 못한다
모르고 가드올리고 다가오면 킥 하고 샤샤샥 해주면 앞잡만큼 데미지가 들어감
밑은 관찌바른 클모
사례4: 퀵스텝
스쳐도 출혈수치가 차기 때문에 퀵스텝으로 피해서 직접적인 데미지를 입지 않았어도 출혈은 터짐
사례5: 라롤마수리
출혈터져서 HP 1/3가 까이며 사망
사례6: 다가오는 상대에게 혈염으로 시간차 출혈 터트린 케이스
혈염은 맞은 이후로도 일정시간 쭉 차오르는 성질이 있다는걸 최근에 알게 되었음
이건 노락온으로 쓰면 혈염을 터트릴 방향도 조종할 수 있다
아직 피의 수여가 없는데 이것도 얻어서 불장판 깔아두면 재밌을 거 같음
뭐 어떻게 해보려다 처참하게 실패한 사례들이 많았는데
이건 출혈빌드의 이슈가 아닌 사용자의 조종능력 이슈였음
결론은 출혈캐는 표기딜이 낮아 보이고 / 탈리세팅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도 충분히 ㅅㅌㅊ 성능을 보였다는 것임
가끔 출혈빌드인 상대방을 만나기도 했는데, 그중에 혈귀의 포크를 쌍수로 든 사람들에게 한번 찔리면 출혈딜이 정신나간 수준이었음
너무 순식간에 반피가까이 깎여서 어버버 하다 쫑났는데
이제 궁금해하기만 했던 그걸 묘지평원으로 주우러 갈 떄가 가까워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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