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칼날 묘지 여기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갔는데 해골 잡몹도 ㅈㄴ쎄서 잡몹한테만 50번은 죽은거같다.....횃불든 사람 죽이면 된다는 거 몰라서 계속 해골잡몹이랑 싸우다가 둘러쌓여서 죽고,길로틴 맞고 즉사당한 것도 한 5번되고,해골병사한테 화살 맞아 뒤지고,게 피하려고 사다리 다시 올라가다 죽고,길 찾는 동안에만 수도없이 죽어서 걍 눈물날거같았는데 근성으로 트라이 미친듯이 박으면서 깸.
그리고 여태껏 싸운 애들 중에 얘 보다 쎈 애는 없었다 진짜.....
ㅈㄴ 좁은데서 싸우면서 스태미너를 회복할 틈이 안나오니까 내내 칼로 썰리고,얘한테 앞잡당하니까 한 팔로 허리 들어서 칼로 쑤셔박던데 와..진짜 겅간 당하는 느낌 들더라 얼굴에 열 확 오르던데 ㅆㅂ럼..;;여태 죽은 것중에 제일 수치스러웠음 .
계속 트라이 해보니까 스태미나 소비 큰 공격은 안될것같다는 게 느껴져서 거합은 봉인하고 약공으로 한 두대씩만 반격하고 물약 먹어도 되는 타이밍만 파악해서 장기전으로 갔는데 결국 잡아냄 이 정도까지 했으면 뉴비 딱지 떼도 되냐???진짜 ㅈㄴ 힘들었다 이새끼 잡느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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