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는 무슨 불사저주를 풀려고 돌아다녔던거 같은데 왜 소울을 모으고 있던거지??


리마도 스토리 좃같긴 했는데 이건 더심하네 


시발 난 누구 여긴 어디???


이제 죄인의 탑인가 거기서 보스 깻는데 왜 어디로 가라고 나오는게 없냐 힘드네


무슨 달의 종루인가 안갔다고 하는데 파로스의 돌이라는게 필요하다네???


이놈의 게임은 무슨 지역을 들어가려면 아이템 파밍을 해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