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fr0mgell)
고정닉 로.제타






4년전에 베일 때

갤 태우고 있는 상태에서 떠들어봤자 들어주는 사람도 없을테니 말은 안했는데

좆목은 염병
내가 실제로 꼴맘 디코같은 좆목을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음

그망호 좆목? 환쟁이 좆목?
실존한 적도 없고 다 통피들이 꾸며낸 말임

완장들이 통피저격하지 말고 물증 가져오라 말할 때마다 걔들은 다 잠수탔음

당연하지 씨발 좆목을 한 적이 없는데 뭔 증거가 있냐








내 죄는 딱 하나임

게임에서 있었던 일 가지고
갤에다 아는척 하면서 깝죽대고 끌어온 거

게임 내에서 닉네임으로 갤럼 아 갤 고닉에게 아는 척 하면 안된다는 걸 모르고, 갤투에서 저사람 게이같이 했다고 떠들었음

똥3피빕에 빠져있던 시절이라 그냥 피빕정공이었음
아마 나 혼자 발끈한거고 그 사람 잘못 없었을거임

이젠 씨발 기억도 안남
니네는 4년전에 돌았던 N회차 코옵의 순간을 기억하냐?


그 사람한테는 이제 사과도 못함
나는 사건발생 이후 즉각 차단당했고
너무 오래 지나서는 그 사람도 닉넴을 바꿨는지 탈갤을 했는지 안 보이기 때문에 나는 이제 그 사람을 찾을 수도 없음

그리고 만약 그사람이 새 계정으로 아직도 갤질을 하고 있다면 다 지난 떡밥 꺼내서 사과하는게 고로시가 아니면 뭐냐








지금 일어났으면 경고성으로 하루 이틀이나 차단 먹고 버거 하나 뿌리고 끝났을 일인데 커뮤니티에 익숙하지 못해서 호감스택 쌓이고 베인거임.

커뮤니티를 프롬갤로 시작했으니까. 어떻게 해야 디시에서 욕 안먹고 활동이 되는건지 몰랐으니까. 난 그냥 호감스택을 존나게 쌓았음. 병신같이 존댓말 쓰지 말고 네캎으로 꺼지란 소리를 존나게 많이 들었음.

그래서 통피들한테 존나게 괴롭힘당하다 베였고

버거를 적어도 30개는 뿌렸고
유동으로 1년 반고닉으로 3년
4년동안 쭈그려 있었음









4년동안 이제 멘탈 갈려서 병신같은 짓도 안하고
충분히 조용히 살았고 앞으로도 조용히 갤질해야지 했는데



갑자기 오늘 새벽
나는 아무것도 안함 ㅋㅋ

내가 꼴 까는 글 쓴 직후에 느닷없이 고닉베기 시전한것도 진짜 존나 웃기는데

대뜸 4년전 일 가져와서는 약속 지키라하는데
갤로그랑 사건 당시 링크 다 매달아놓고
타갤 활동사진까지 정성스레 퍼 와서는 고로시

파딱이란 놈은 '고로시라 생각하지 말고 버거 뿌리고 좋게좋게 끝내는게 어떨까요' 이러네





조용히 유동이랑 반고닉으로 살고 저 사건 잊혀지는 과정에서
버거를 몇개를 쳐뿌렸는데 버거를 또 내놓으래

지랄하지마 거지새끼야

좆 까라 하니까 네. 한마디 하고 30일 차단 ㅋㅋ






내가 뭘 더 해야 하냐?